10과 그리스도인의 참된 직무 예화해설 > 안교교과

사이트 내 전체검색

안교교과

10과 그리스도인의 참된 직무 예화해설

페이지 정보

글씨크기

본문




핵심교훈(135 페이지)

‘참된 사역은 인간의 능력이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로 이루어진다. 하나님은 연

약한 사람들을 통해 복음을 전하시고 화목과 거룩함의 사명을 이루신다. 그리

도인의 사랑에 붙들린 사람은 고난 속에서도 위로와 기쁨으로 사명을 감당한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사랑의 눈물


핵심교훈에서 ‘사랑에 붙들린 사람’ - ‘고난 속에서도’ - ‘위로와 기쁨으로 사명을

감당한다.’고 했다.

사랑에 붙들리려면 그리스도의 지극한 사랑을 내 마음가짐으로 내 마음 속에서

절실하게 체현하는 경험에서 모든 것이 비롯되어진다.


‘예수께서 그의 우는 것과 또 함께 온 유대인들의 우는 것을 보시고 심령에 통분

히 여기시고 민망히 여기사 …예수께서 눈물을 흘리시더라’(요 11:33-35)

‘그러므로 우리가 여호와를 알자 힘써 여호와를 알자 그의 나오심은 새벽빛 같

일정하니 비와 같이 땅을 적시는 늦은비와 같이 우리에게 임하시리라’(호 6:3)


이 말씀에서 ‘안다’는 말씀은 지적으로 안다는 것만 아니라 마음으로, 이해로 아

는 것을 가리키는 말이다. 주님은 우리를 사랑하셔서 십자가를 지시고 눈물을

흘려주셨는데 우리는 주님을 위해 무슨 일을 했으며 그를 사랑하는 눈물을 흘리

는가! 하는 것이다.


13세기의 크리스찬, 제코부스 디 베네딕티스(Jacobas de Benedictis)가 눈

물을 흘리고 있어서 무슨 일이 있어 눈물을 그렇게 흘리느냐?고 물어보았다. 그

러자 그의 대답말은 ‘우리를 사랑해 주신 그분이 우리의 사랑을 못받고 계시기

때문입니다.’라고 말했다고 한다.


‘지식, 자비심, 웅변, 열심, 이 모든 것은 선한 사업에 필요한 것이다. 마음 가운

데 그리스도에 대한 사랑이 없이는 그리스도 교회의 목사(지도자 -역자 주)의

사업을 수행할 수 없다. 그리스도께 대한 사랑은 발작적인 감정이 아니요 마음 

속에서 영원한 능력으로 나타나야 할 산 원칙이다.’(사도행적 506-507)


‘하나님께서는 우리 인간의 방편으로는 감당하지 못할 모든 위급한 때를 위하

여 거룩한 도우심을 준비하셨다. 하나님께서는 모든 난국에 있어서 우리를 도

우시고 우리의 소망과 확신을 굳게 하고 우리의 정신을 밝히고 우리의 마음을 

순결하게 하시려고 성령을 주신다. 하나님께서는 기회를 준비하시고 일의 통

로를 여신다. 만일 당신의 백성이 당신의 섭리의 표적을 바라보고 즐겨 당신과

협력하기만 하면 그들은 큰 결과를 볼 것이다.’(선지자와 왕 632)


‘사랑하는 자들아 우리가 서로 사랑하자 사랑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니 사랑하

는 자마다 하나님께로 나서 하나님을 알고’,‘사랑하는 자들아 하나님이 이같이

우리를 사랑하셨은즉 우리도 서로 사랑하는 것이 마땅하도다’(요일 4:7,11)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Copyright © KASDA Korean American Seventh-day Adventists All Right Reserved admin@kasd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