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를 성장부흥케 하는 교회의 목회부와 안식일학교부의 성공적인 유대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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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식일학교 본 고장 이야기는 자칫 부담이 될까 싶은 것이다. 그래서 기도로
스며들게 해야만 한다는 말은 적중한 표현 같다. 그리고 참으로 중한 내용이
기 때문이다.
성공하는 안식일학교란 단순하게 말하면 사람을 교회로 모여들게 하고 하나
님의 말씀으로 육성하게 하여 주님께 붙들어 매는 의미를 갖는다.
안식일학교 성공은 당장 좋은 순서진행에 있다. 물론 그것이 다가 아니지만
5대 목표 사업이 추진기이며 동력이기 때문이다.
좋은 순서진행이란 영성의 숨결이 묻어나는 순서진행, 반생의 적중한 심리
적인 믿음의 필요를 채워주는 순서진행, 영적인 향상을 가져오는 순서진행,
승리로 가는 기쁨과 즐거움을 가져오게 하는 순서진행이 그것이다.
그러나 이 모든 순서진행은 안식일학교 5대 최고 목표를 살찌게 하고 향상
시키는 동반 역할을 하게 해야만 한다는 조건 아래서 그러한 것이다.
첫째는 성도의 출석율의 증가이다.
모든 성도의 교회출석이 제 1의 목표와 관심사가 되게 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점에 대하여 교장단은 물론 안교 서기는 5대 목표에 대한 권장과 장려를
성공적으로 이해하고 행해야 한다는 것이다.
모든 안교임원의 관심사는 성도 개개인의 충실한 출결석에 에 대한 관심사
에 있는 것이다.
들째는 가정에서 충실한 매일공부 장려 이다.
출석과 매일공부(말씀연구) 성공 없이는 부요한 안식일학교 및 교회를 기대
할 수 없다는 것이다. 이것들은 교회사업의 영적인 판결의 골짜기인 것이다.
셋째는 교회, 곧 안식일학교를 방문한 손님의 증가이다. 다시 말해 성도들
마다의 사람인도 사명이다. 안식일학교단은 이것을 강조 하고 장려해야 한
다. 손님은 하루 만의 손님이 되어야 한다.
출석, 공부, 손님은 재림신앙의 질적인 향상의 3대 목표이며 요소이다.
안식일학교 서기는 교과공부 시간에 무엇을 수행해야 하는가? 각 반을 재
치있게 방문하면서 재빨리 손님을 침례반(목회자의 공부반)으로 인도하여
목회자와의 지속적인 관심과 신앙성장을 기울이게 하는 연결고리 역활이
되어야 한다. 물론 안교교장단은 자주 색다른 사람인도를 권장하는 순서를
진행할 수 있어야 한다.
넷째는 항상 큰 관심을 가지고 후하게 드리는 충실한 안식일학교 헌금 장
려와 권장이다.
안교헌금은 세계적인 선교헌금이다. 대총회가 관할하는 선교자금이다.
대
총회는 13째 안식일 이후 그 자금을 세계적인 어느 분야에 드릴 것이 계획
되어 있다. 우리 재림성도는 세계 선교사업 분야에 후하게 투자해야 하는
사명감을 절실하게 느끼고 실천해야 할 것이다.
다섯째는 해당 교회의 어느 절실한 사업분야에 대한(교회직원회가 안식일
학교에 제공한 내용) 성도들의 이해와 권장사업이다. 직원회의 토의 및 결
의로 이루어진 권장과 장려사항이다. 이점에 있어서 안식일학교는 교회 성
장의 모체요 창구이다.
안교부는 선교부 사업도 관여하여 성장 발전하게 하는 시간을 쓰도록 배려
해야 한다. 안교부와 선교부 사업은 교회성장의 중추 사업이며 동반자이다.
성장하는 안식일학교, 부흥발전하는 교회란 이 5대 목표와 강조점에 대한
발판으로 해서 효율적으로 성장케 하는 일을 수행하는 것이다. 교회의 목
회자의 목회란 바로 이것에 기반하여 영혼구원이 이루어지는 것이다.
침례반에서 침례받게 하는 일은 교회 성장의 열매이다. 시상제도를 도입할
수 있다. 이는 순서진행을 하면서 자주 안교시간에 알리는 것은 새 신자 인
도를 장려하는 성공적인 인상과 방편의 시간이 된다. 이러한 식 목표전달
은 교회성장을 발랄하게 한다. 그리고 성도의 활력을 하나로 집중케 한다.
성공하는 목회자와 안교 서기가 의논좋게 서로 잘 만나면 효율적이다. 안
교 서기는 매 안식일 마다 결석생 명단을 안식일학교가 마치자 마자 목회
자에게 서면으로 보고하면 교회 목회자는 그 결석생 명단을 받은 즉시 1
년간의 결석생 명단 노트북에 순서적으로 노트한다. 이것은 이 교회 목회
를 위한 몇년간 보관된 조명록 외에 중요하고도 주요한 전도자료가 된다.
단어를 암기하듯이 중히 여기고 항상 살펴보는 노트북이다. 목회부는 가
능한 한 안식일 내에 결석생들에게 전화격려해야 한다. 신속 할수록 결석
생이 민감하게 반응한다고 한다.
한번은 목회자가 성도집을 방문했다. 목회자는 예배 중에 조용하게 이렇
게 말했다. ‘님께서 교회를 출석하는 것이 연초 보다 연말에 더 좋았습니
다. 7, 8, 9월에는 한번도 결석한 일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11월에 2번
결석했습니다. 저는 왜서인지 모르겠습니다! 사실 1년에 불가항력인 일
외에는 한번도 결석하지 않아야만 하는 것이지요. 우리는 주님께 헌신 하
는 거룩한 예배를 늦추거나 세상에 잠입하는 하는 일을 할 수 없기 때문
아니겠습니까! 성도님! 그렇지요! 제가 님과 님의 가정을 위하여 많이 기
도하겠습니다! 주님께서 도우실 것입니다!’ 라고 목회자가 조용하고도 정
중하게 말을 했습니다.
이때 성도는 전에 없는 충격을 받을 만치 놀랐다. 목회자께서 이리도 나
의 영혼에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니 싶어서였다. 이때 그녀는 목회자에
대한 크나큰 신뢰심을 갖게 되었다. 그후 일이다. 이젠 하나님께 대한 경
외의 정신과 신뢰도가 커 다시는 교회를 결석하는 일이 없게 되었다 한다.
할렐루야! 오직 하나님께 찬양!
우리는 거룩한 성소예배를 등지고 속화될 수 없다. 이름만의 신앙은 금물
이다. 우리는 하늘가는 여정길에 있다.
안식일학교 서기는 목회자의 일을 해냈다. 목회자는 서기의 지시를 받은
셈이다. 담임 목회자와 안식일학교 임직원이 영혼구원사업에 일치하여
활약하기만 하면 교회의 영혼구원은 비약적으로 성공하게 되고 하늘을
향해 날 수 있게 된다! 안식일학교 마다, 교회 마다 이 일에 반드시 성공해
야 한다. 누구에게나 영혼의 은혜가 되고 기다려지는 나의 안식일학교, 교
회가 되게 해야 한다!! 아멘! 아멘!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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