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30일(화) - 더 이상 질병도 고통도 없다 > 기도력

사이트 내 전체검색

기도력

6월 30일(화) - 더 이상 질병도 고통도 없다

페이지 정보

글씨크기

본문

진행/원고/편집: 임휘선


+다운로드 링크

http://file.ssenhosting.com/data1/cym0024/20260629.mp3


☆ 본 방송 컴퓨터로 보는 방법 ☆

1. http://www.cbnkorea.com/Prayer_Play 를 복사 후 주소창에 붙여넣는다.

2. 방송을 골라 클릭한다

3. 재생 버튼을 누른다


6월 30일(화) - 더 이상 질병도 고통도 없다


“거기에서는 아무도 ‘내가 병들었다’고 말하지 않겠고, 거기에서 사는 백성은 죄를 용서받을 것이다”(사 33:24, 새번역)


우리 주님의 부활과 승천은 하나님의 성도들이 죽음과 무덤을 이겼다는 확실한 증거이며, 성품의 옷을 씻어 어린양의 피로 희게 하는 자들에게 하늘이 열려 있다는 보증이다.


…거기에 이 땅의 순례자들을 위한 집이 있다. 의인들을 위한 옷, 영광의 면류관, 승리의 종려나무 가지가 준비되었다. 하나님의 섭리 속에서 우리를 당혹하게 했던 모든 일들이 오는 세상에서 분명하게 밝혀질 것이다. 이해하기 어려웠던 일들을 그때 이해하게 될 것이다. 은혜의 신비가 우리 앞에 열릴 것이다. 우리의 유한한 마음으로는 혼란스럽고 깨어진 약속처럼 보였던 것에서 가장 완전하고 아름다운 조화를 보게 될 것이다. 가장 견디기 힘들어 보였던 경험들조차 무한한 사랑으로 주신 것임을 알게 될 것이다.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게 하시는 그분의 다정한 돌보심을 깨닫게 될 때 우리는 말할 수 없는 즐거움과 충만한 영광으로 기뻐할 것이다.


천국 어디에도 고통이 있을 수 없다. 구속받은 자들의 본향에는 눈물도, 장례 행렬도, 애도의 표시도 없을 것이다. “거기에서는 아무도 ‘내가 병들었다’고 말하지 않겠고, 거기에서 사는 백성은 죄를 용서받을 것이다”(사 33:24, 새번역). 영원한 세월 동안 풍성한 행복의 물결이 흘러넘치고 깊어질 것이다.


우리는 여전히 세상일의 그림자와 소용돌이 속에 있다. 무엇보다 복된 내세를 간절하게 생각하자. 우리의 믿음이 모든 흑암의 구름을 뚫고 세상 죄를 위해 죽으신 그분을 바라보게 하자. 그분은 당신을 영접하고 믿는 모든 사람에게 낙원의 문을 열어 놓으셨다. 그분은 하나님의 아들과 딸이 되도록 능력을 주신다. 우리를 몹시 괴롭게 하는 고난이 교훈이 되어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가 받을 높은 부르심의 상을 향해 전진하도록 돕게 하자. 주님께서 곧 오신다는 생각으로 용기를 내자. 이 소망으로 우리의 마음을 기쁨으로 채우자.


『교회증언 9권』, 286, 287


세계 선교를 위한 기도•한국연합회 세계선교본부(Adventist Mission)


기도와 재정으로 헌신하는 ‘보내는 선교사들’을 위해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Copyright © KASDA Korean American Seventh-day Adventists All Right Reserved admin@kasda.com